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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설명절 과식, 식도염 조심!

등록 2020.01.24 ▷ 31

{수퍼:상단: 감기? 식도염! } {리포트} {수퍼: <위산 역류>, <식도에 염증> 생겨 } 위산이 역류해서 식도에 염증이 생겼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이라고 하죠. 그냥 두면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 {인터뷰:의사 프로필 왼쪽에 해 주세요 } (인터넷 기사용 약력: 이동우 구포성심병원 소화기내과 과장 / 대한 소화기학회 정회원, 대한 내과학회 정회원 ) {수퍼: 이동우 / 내과 전문의 } {수퍼: <역류성 식도염>의 전형적인 증상은 <가슴이 쓰리거나> <신물>이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가슴 통증, 만성 기침, 쉰 목소리>, 천식, 목 이물감 등 식도의 증상만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특히 가슴 통증은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처럼 <쥐어짜는> 듯한 통증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통증이 <등>이나 <팔>로 전파되기도 해서 구분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에서 <가슴 통증>은 협심증과 다르게 <식사 후>, 특히 <누운 자세>에서 심해지고 <음식>이나 <제산제>에 의해 호전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위산이 <인후두> 부위, <성대>, <기관지> 등을 자극해서 <쉰 목소리>나 <목 이물감>, 만성 기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 {수퍼: <식이*생활습관> 고쳐야 증상 호전 } 치료의 첫걸음은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겁니다. 먹는 것부터 생활환경까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 {수퍼: <위>나 <식도> 사이의 괄약근을 느슨하게 하여 <위산 역류>를 증가시킬 수 있는 <술, 담배, 커피>, 초콜릿, 기름진 음식 등을 피하고 직접적으로 <가슴 쓰림>을 유발할 수 있는 <매운 음식, 감귤류 과일, 탄산음료>도 피하는 게 좋습니다. 식후에 <바로 눕지 않고> 야식을 피하고 <식후 세 시간 이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습니다. 주기적인 <운동, 체중 감량>, 머리를 높에 하고 자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 {수퍼: <식도염> 자주 <재발>…치료 함부로 <중단> 금물 } 역류성 식도염은 자주 재발합니다. 증상이 없어졌다고 치료를 마음대로 중단하면 안 됩니다. ================================ {인터뷰:의사 프로필 왼쪽에 해 주세요 } (인터넷 기사용 약력: 이동우 구포성심병원 소화기내과 과장 ) {수퍼: 이동우 / 내과 전문의 } {수퍼: 역류성 식도염이 오래 되면 반복적인 <점막 손상>으로 인한 <식도 협착>, 식도선암의 전암병변인 <바렛 식도>, 나아가 아주 드물긴 하지만 <식도암>이 생길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위암>이나 <소화성 궤양>의 유병률이 높고, 역류성 식도염과 비슷한 증상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질환들과 감별하기 위해 <상부 위장관 내시경> 검사가 권고됩니다. } ================================ {수퍼: 이해리 (중간) } 속이 더부룩한 역류성식도염 환자들! 탄산수가 도움이 될까요? 탄산수는 위산을 과다 분비시켜서, 식도를 자극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제하는 게 좋겠죠.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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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1.24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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