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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선, 갓·두·기 하도권 앞에서는 ‘홈런 불가능’

등록 2020.01.31 ▷ 1,528

항상 세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치던 조한선(임동규)은 하도권(강두기)의 공에서만은 파울을 치면서 경기의 기세 가 드림즈로 기울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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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1.31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스토브리그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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