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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이에 참 많은 일 있어” 오정세, 남궁민과 끝이 없는 신경전

등록 2020.02.01 ▷ 655

남궁민(백승수)은 오정세(권경민)의 사무실에서 약물복용 선수들과 관련되어 그와 또 다른 신경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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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2.01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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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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