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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릭] ′′편법 증여′′ 초딩 건물주…세무조사

등록 2020.02.14 ▷ 38

[경제] 부모에게 편법으로 증여받은 돈으로 서울의 고가 아파트를 구입하는 등 탈세가 의심되는 사례가 많 이 적발됐습니다. 열 명 중 일곱 명은 30대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은 해외 거주자인 부친이 국내 환전상을 통한 이른바 ′′환치기′′로 보낸 돈으로 30대 자녀가 고가의 아파트를 사거나, 초등학생이 아빠나 할아버지로부터 현금과 토지를 받아 고가 아파트를 사는 등 세금 탈루 혐의자 361명을 선정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는데요. 특히 이번 조사 대상자들 중 30대 이하는 240명으로 74%를 차지했습니다. [경제] 정부가 최근 규제지역 주변 지역의 집값이 오르는 현상, 이른바 ′′풍선효과′′로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수원과 용인, 성남 일부를 조정 대상 지역으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과열된 일부 지역 주택 시장 동향을 점검했는데요. 국토부는 조만간 주거정책 심의위원회를 열고, 수원과 용인, 성남 등 수도권 남부 일부를 조정 대상 지역으로 묶을 예정입니다. [경제] 코로나19 사태로 중국 수출길이 막혀 러시아 킹크랩 가격이 많이 떨어졌는데요, 값이 떨어지니까 대형 마트에도 킹크랩이 등장했습니다. 이마트는 최근 공급이 증가해 가격이 크게 하락한 러시아산 블루킹크랩 물량 20t을 확보해 어제부터 일주일간 판매한다고 밝는데요. 판매가는 100g에 4천980원으로, 지난해 2월 이마트 판매가와 비교하면 44% 낮은 가격입니다. [사회] 검찰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프로포폴 주사 상습 투약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수퍼:삼성“이재용 프로포폴′′ 사실무근′′} 프로포폴은 ′′우유 주사′′로도 불리는 향정신성 수면마취제 인데요. 대검찰청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이재용 부회장 프로포폴 의혹 관련 공익신고 자료를 이첩받아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에 사건을 넘겼습니다. 삼성은 이 부회장이 제보 속에 언급된 병원에서 치료받은 적은 있지만 불법 투약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며 허위 보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지금까지 클릭클릭 뉴스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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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2.14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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