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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총선 공천작업 본격 돌입

등록 2020.02.14 ▷ 9

{앵커: 총선이 61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공천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각 당들에서 는 일부 후보자들의 반발도 이어지는 가운데, 공천 작업은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길재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더불어민주당의 1차 경선지역은 부산경남에서 모두 7곳. 부산에서는 서*동구와 부산진을, 사하을등 세 곳, 경남에서는 창원마산합포와 진주갑, 거제, 그리고 산청함양 지역구등 4곳입니다. 단수 추천 지역구는 발표하지 않은 가운데, 추가 공모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2차 경선 지역은 모레 16일 발표한 뒤 여론조사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해찬/더불어민주당 대표(오늘)/국회 부의장을 지내신 분, 현직 최고위원도 경선을 치르도록 하겠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나경원 전 원내대표등 4명을 단수공천한데 이어 지역 예비후보들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공천신청자 면접은 오는 18일 실시될 예정입니다. 미래통합당의 창당도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황교안/자유한국당 대표(어제)/과연 될까 그런 분들이 많았지만 우리의 뚝심과 확고한 의지가 어려운 일들을 성사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민주당은 지역 곳곳에서 후보자간 잡음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홍준표 전 대표의 양산 출마에 대한 반발이 계속 나오는등 후유증도 우려됩니다. {김정희/자유한국당 양산을 예비후보/갑자기 본인이 스스로 어디에 가겠다 그런 말하시면 안되죠. 페이스북에 있는 말하고 실제 행동하고 다르면 안되죠.} 각 정당들은 공천작업과 함께 상대 당이나 여론의 공격을 받을만한 이슈를 만들지 않기 위한 집안단속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KNN 길재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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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2.14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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