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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개장 첫 주말, "교통대란은 없었지만..."

등록 2020.02.15 ▷ 44

{앵커:이케아 동부산점 개장 첫 주말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몰렸는데요. 다행히 우려했던 교통대란은 빚 어지지 않았지만 개장 초기인 만큼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민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13일 개장 이후 첫 주말을 맞은 이케아 동부산점! 영업시간인 오전 10시부터 입구에는 수백미터에 달하는 긴 줄이 생겼습니다. {이지은 대구 대봉동 ′′어제 인터넷 뉴스보니까 줄을 많이 서 있더라고요. 그래서 일찍 왔어요. (주차문제도 있었습니까?) 네 주차문제도 있고...′′} 매장 내부는 가구와 인테리어 용품을 보기 위한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임봉두 부산 화명동 ′′가구나 주방쪽 보러 왔는데 액세서리도 많고 볼 것도 많아서 좋네요.′′} 1,400대 동시주차가 가능한 건물 내부는 이미 오전에 ′′만차′′가 됐습니다. 건물 옆에 마련된 임시 주차장도 사정은 마찬가지! 건물내부 주차장으로 들어가지 못한 차량들은 야외 주차장으로 향합니다. ′′점심시간 이후에도 차량들이 계속들어와 1,500면에 달하는 야외 주차장도 대부분 가득찼습니다.′′ 하지만 우려했던 교통대란은 없었습니다. 매장 주변에서 일시적인 혼잡은 있었지만 우려했던 교통대란 수준까지는 아니었습니다. 상인들은 상습정체구간인 용궁사입구에서 힐튼 호텔 구간도 평소 주말보다는 통행량이 적었다고 말합니다. {양치율 식당 주차관리 ′′교통량이 엄청 줄었습니다. (점심시간) 이 시간대 같으면 차가 통행하기 어려울 정도로 교통량이 많은 그런 시간대입니다.′′} 하지만 아직 개장 초기이고, 코로나 19 여파 등 여러 변수가 있는 만큼 향후 교통소통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해 보입니다. KNN 김민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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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2.15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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