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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대성동고분군, 훼손안된 목관묘 최초 발견

등록 2020.02.18 ▷ 14

경남 김해 대성동고분군에서 도굴 흔적이 없는 온전한 형태의 목곽묘가 발굴돼 향후 유물에 대한 기대감을 높 이고 있습니다. 김해시는 전기 가야시대인 대성동 고분군 분묘를 발굴중 땅을 파고 나무판을 덧댄 흔적이 있는 목곽묘 108호분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바로 옆에 있는 왕묘로 추정되는 107호분에서는 희귀유물 수백점이 출토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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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2.18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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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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