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실습 도중 숨진 해양대생 빈소 조문 행렬

등록 2020.02.18 ▷ 32

외항선 승선 실습에 나섰다가 숨진 한국해양대생 21살 정모 씨의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산 수영구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는 유족과 해양대 학생 등이 자리를 지켰으며, 정 씨의 사망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해경은 오늘(17) 정 씨에 대한 부검을 실시하고, 선사 관계자 등에 대한 소환조사를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20.02.18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