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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코 앞 중국인 유학생, 대응 강화

등록 2020.02.17 ▷ 16

다음달 도내 대학 개강에 맞춰 중국인 유학생들이 대거 입국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남도가 중국인 유학생 지원단을 꾸리고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도는 다음달 초까지 신입 유학생 등 중국인 700여명이 입국할 것으로 보고, 도내 10개 대학의 학생 임시 수용시설과 관리 메뉴얼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학들은 별도의 차량을 이용해 입국하는 중국인 유학생들을 수용시설 등으로 이동시키고 2주동안 건강 상태를 매일 점검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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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2.17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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