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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명 실종 ′′스텔라데이지호′′ 선사 회장 징역6월

등록 2020.02.19 ▷ 11

2017년 남대서양 한복판에서 가라앉아 선원 22명이 실종된 스텔라데이지호의 선사 회장이 1심에서 징역 6월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산지방법원은 선박안전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스텔라데이지호 선사대표 64살 A씨에게 징역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는 검찰이 결심공판에서 징역 4년을 구형한 것에 비하면 낮은 것으로 법원은 기소내용 가운데 선박결함 미신고행위에 대해서만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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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2.19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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