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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항쟁 유언비어 유포혐의 구류 피해자, 41년만에 형사보상

등록 2020.02.19 ▷ 27

부마민주항쟁 때 유언비어 유포죄로 구류형을 받은 70대 남성이 항고심에서 형사보상을 받고 41년만에 명예 를 회복했습니다.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에 따르면 최근 부마항쟁 피해자 A씨에 대한 항고심에서 부산고법은 형사보상 3백만원 지급 결정을 내렸습니다. A씨는 33세이던 1979년 부마항쟁 당시 야당 간부에게 전화로 ′′학생 2명이 죽었다′′는 말을 한 혐의로 즉결심판에 넘겨져 구류 20일을 선고받고 입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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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2.19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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