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창원시, 두산에 명예퇴직 최소화 요청

등록 2020.02.20 ▷ 35

두산중공업이 45세 이상 직원 2600명을 대상으로 명예퇴직 신청을 받기로 하자, 경남 창원시가 두산 측 에 명예퇴직 인원 최소화를 요청하는 등 대응에 나섰습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오늘(20) 두산 측에 명예퇴직 인원 최소화와 경영 정상화 시 퇴직자 우선 재고용 등을 당부했고, 정부에는 가스터빈 같은 신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 사업의 지원을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20.02.20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