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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쓸 때까지만” 서도영, 심이영 붙잡는 한마디! (ft. 섭섭한 심이영)

등록 2020.02.21 ▷ 113

서도영(오대구)은 심이영(강해진)을 퇴근시키면서 “이주만이라도, 대본 쓸 때까지만 있어주면 된다”고 부탁한다 . 이에 심이영은 묘하게 섭섭해하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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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2.21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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