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경남브리핑 종합 2월 24일

등록 2020.02.24 ▷ 36

경남 브리핑 입니다. 김해시가 경남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김해의 봄 대표 축제 인 가야문화축제를 올해 가을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사천시가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을 보증하기로 했습니다.NH 농협과 BNK 경남은행 지점 4곳이 융자 업무를 시행합니다. 거제시가 지난 2018년 지정 이후 한차례 연장한 고용위기지역 지정이 오는 4월 4일 만료되면서, 고용노동부에 재연장을 요청했습니다. 조선업 수주가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실제 일감으로 연결되기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창원시가 최근 잇따라 유치에 성공한 ICT 대기업들과 지역 기업들의 상생을 위해 경남 ICT 협회, 정보산업협회 등과 함께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형 모델 창출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20.02.24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