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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락공원 ′′친족에게만 조문 허용′′

등록 2020.02.24 ▷ 85

코로나 19 확산 우려로 부산 영락공원의 출입이 시신 화장은 배우자와 직계 가족만, 문상은 고인과 친족 관계인 경우에만 허용됩니다. 부산시설공단은 교통약자 이동수단인 두리발은 이용 전 손 세정을 해야하며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승차를 거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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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2.24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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