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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vs 홍준표 양산대전, 무상급식 포문

등록 2020.02.25 ▷ 51

{앵커: 서울 험지 출마를 거부해왔던 미래통합당 홍준표 전 대표가 양산을지역구에 선거 둥지를 틀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후보와의 양산대전이 사실상 현실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진재운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홍준표 전 대표의 현수막은 총선승리가 아니라 심판 문재인입니다. 한때 대권 후보로 격이 다름을 과시하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공천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홍 전 대표는 양산을 예비후보등록과 함께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양산대전이 현실화 된 것입니다. 홍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pk지역 40석을 방어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러면서 무상급식과 파동과 관련해 포문을 열었습니다. 경남도지사 시절 무상급식 중단과 관련해 자신에게 ′′무상급식 뒤집어 씌우기 등 좌파들의 거짓선동은 끝이 없다′′며 우회적으로 김두관 후보를 겨냥했습니다. ′′이에대해 김두관 후보는 가장 가난한 도민들이 아플때 가는 진주의료원을 폐쇄한 것을 따져 묻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전직 두 경남도지사가 각각 자신들의 도정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것을 두고 창과 방패의 싸움을 예고하는 대목들입니다. 이런 가운데 홍 전 대표는 같은당 5명의 예비후보들의 행보가 변수입니다. 경선 여부에다 반발로 인한 무소속 출마 등의 변수가 많습니다. 여기에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 후 지낼 사저도 양산을에 있어 관심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런 관심들로 양산을은 양산을 넘어 부울경의 표심과 맞닿을 수밖에 없습니다. 양산대전이라는 단어가 어색하게 들리지 않는 이유입니다. knn 진재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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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2.25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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