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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의 2월 25일 '이 한 장의 사진'

등록 2020.02.25 ▷ 55

MBN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이번 달 월세를 받지 않겠습니다.' 건물주가 세입자에게 보낸 문자입니다. 대구에선 또 다른 건물주가 3개월 간 월세를 깎아주겠다는 공지를 붙여 20여 가구 세입자가 시름을 달랬죠. 진짜 부자란 이런 사람들을 두고 하는 말이겠지요. 바이러스의 공포에도 아직 살 만한 세상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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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2.25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이 한 장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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