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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총 회장 확진에 학교 교직원 등 31명 자가격리

등록 2020.02.25 ▷ 117

하윤수 한국 교원단체 총연합회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함께 국회 토론회에 참석했던 경남도교육청 관계자들이 자가 격리 중입니다. 지난 19일 국회에서 열린 사학 혁신 토론회에 참석한 경남 사립학교 교직원 등 31명이 자가격리 됐으며 도교육청은 하루 1회이상 이들과 유선 연락을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외부 활동 자제를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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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2.25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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