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단독] 출동해보니 코로나19 의심자, '치안 공백' 우려

등록 2020.02.26 ▷ 261

서울 광진구의 한 술집에서 난동을 피운 취객에게서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발견돼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문제는 코로나 환자와 접촉한 경찰들도 격리가 돼야 한다는 점이겠죠. 안전을 위해 문을 닫는 경찰서와 지구대가 늘어나면서 치안 공백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보미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20.02.26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