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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손 세정제 의사도 못구한다, 지역의료 대비 필요

등록 2020.02.26 ▷ 93

{앵커: 요즘 마스크와 손 세정제는 의사들도 구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의료진부터 보호가 안되면 코로나 19 뿐 아니라 다른 질병의 전파도 우려되는데요,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 부산경남 역시 대구경북처럼 지역의료계 전체가 어려워지지 않을까라는 우려도 나옵니다. 정기형기자입니다.} {리포트} 부산의 한 내과의원입니다. 의사가 면 마스크를 쓰고 진료를 봅니다. 의료용 마스크가 다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손 세정제 등 다른 물품도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강대식/부산시의사회장/의료 공백상태가 병원에서 왕왕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시급히 우선 순위를 두고 의료기관에 마스크를 공급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의사들도 마스크를 구하기 힘들어졌습니다. 의사협회 구매사이트입니다. 마스크는 이미 품절됐습니다. 정부가 마스크 수출을 차단하면서 공급이 늘어날 것이 기대됩니다. 하지만 아직 일선 병원과 약국까지 공급되지는 않았습니다. 코로나19여파가 일반 진료 현장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폐쇄되는 병원도 속출합니다. 가벼운 증상에도 병원을 찾는 사람이 늘어나 힘들어지는 병원도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병상 부족도 우려되면서 지역의료 전체에 차질이 없는 대비가 필요합니다. KNN 정기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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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2.26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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