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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시국 비상, '소상공인'을 위한 대처는?

등록 2020.02.27 ▷ 27

점점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도 시급히 제압해야 할 대상이지만, 이 때문에 발생하는 사람들의 소비 심리 위축 문제도 심각한 상황. 확인해보니 감염을 우려한 시민들이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은 물론 동네 상권을 찾는 발길마저 끊겨 소상공인들의 피해와 걱정은 날로 늘어가고 있다고. 제작진은 한 골목상권에서 ‘코로나19’로 매출이 반 이상 감소한 탓에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가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문제는 이러한 가게들이 한두 군데가 아니라는 것. 최근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면서 심지어 가게를 부동산에 내놓은 곳도 있다는데. 때문에 서울시에서는 이번 ‘코로나19’사태를 ‘비상경제 시국’으로 규정하고 지역경제 피해 최소 및 피해 소상공인을 위해 대책을 마련. 그중 피해 소상공인 자금지원책과 소비자들도 이득을 볼 수 있는 소비 전략을 실시했다는데 과연 어떤 것들인지 소상공인들의 이야기와 함께 <오늘 아침>에서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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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2.27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교양/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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