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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 호소, 호응도 나와

등록 2020.02.28 ▷ 192

착한 임대인 운동을 최초 제안한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건물주와 임대인들에게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김 지사는 임대료를 내린 건물주에게 빠르면 오는 4월부터 지방세를 감면해주는 방안을 정부와 협의하고 있다며 이번 운동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의 이 같은 호소와 동시에 오날(27) 김해 진례면의 한 상가 건물주가 확진자 동선에 있는 식당의 두달 치 임대료를 받지 않기로 결정하는 등 호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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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2.28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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