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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등짝은 한 번뿐… 10년 전 담당 형사의 고백

등록 2020.02.28 ▷ 2,447

장 회장(유재명)의 제안을 거절한 오병헌(윤경호) 자신의 자랑스러워하는 딸 생각에 10년 전 뺑소니 사건 의 담당 형사였다고 말하는 오병헌 "한심한 등짝, 한 번이면 족합니다. 더 이상 초라해질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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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2.28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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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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