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통합당 북강서을 후보들, 공정심사 요구

등록 2020.02.28 ▷ 49

미래통합당 북강서을 예비후보들이 공정한 공천심사와 당내 경선을 요구했습니다. 박미출, 이상민 두 예 비후보는 오늘(28)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3일 공관위 면접 과정에서 김원성 예비후보가 한 지역 유지의 편지를 김 위원장에게 전달했다며 이같은 행위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원성 후보는 공개적인 자리에서 전달한만큼 공관위가 판단할 사항이라며 문제될것 없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20.02.28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