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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계] 택배 기사 최악의날 ′이건 너무하지 않소?′

등록 2020.02.26 ▷ 2

미국 위스콘신주의 택배 기사에게 지난 월요일은 최악의 날이었습니다. 눈 쌓인 도로 위 거대한 상자와 마주했 기 때문인데요. [택배 기사: 이건 뭐 들어 올릴 수조차 없잖아!] 이 상자는 해당 택배 업체의 취급 제한 무게 68kg에서 불과 3kg 빠지는 65kg이었습니다. [택배 기사: 젠장! 망할! 힘들다고!] 하지만 상자 주인도 할 말은 있다는데요. [상자 주인: 소파를 주문했는데 흠이 있어 2번이나 반품했어요. 이번 일이 관련 있는지 궁금하네요.] 택배 업체는 기사의 행동이 부적절했다며 적절한 조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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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2.26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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