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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부산2명 경남 1명 추가 확진

등록 2020.03.23 ▷ 61

{앵커:지난 주말과 휴일 부산, 경남에선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됐습니다. 밤새 추가 확진자가 얼 마나 발생했는지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김건형 기자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조금 전인 오전 10시, 부산시와 경남도가 추가 확진자 현황을 발표했습니다. 부산에선 2명이 추가됐습니다. 106번, 107번 확진자가 나온건데 두 사람 모두 사하구에 사는 63살의 남성과 여성입니다. 지난 18일 전남 구례 산수유 마을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는데,그 과정에서 지난 21일 확진판정을 받은 경주 35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부산시는 보고 있습니다. 부산의 경우 최근 일주일새 지역내 추가 감염사례가 나오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해외입국자나 타지역 확진자 접촉감염이 산발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남에서는 간밤 1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함안군 주민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자세한 내용은 잠시 뒤 11시 경남도 브리핑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로써 이 시각 현재 부산,경남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각각 107명과 86명입니다. 완치자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현재 부산은 67명, 경남은 43명인데요, 부산은 환자가 줄어들면서 어제(22) 대구 지역 요양병원 환자 10명이 부산의료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남은 첫 확진자 발생 한 달만인 어제(22) 완치자가 입원환자보다 많아졌는데 간밤 1명이 추가되면서 현재는 동수가 됐습니다. 오늘도 KNN뉴스특보를 통해 코로나19 소식 계속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KNN 김건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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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3.23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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