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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보호대에 머리 밴드' 조주빈, "악마의 삶 멈춰줘 감사"

등록 2020.03.25 ▷ 44

텔레그램 '박사방'을 운영하며 성착취물을 제작하게 하고 유포한 혐의를 받는 조주빈이 오늘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악마의 삶을 멈추게 해 감사하다"고 했지만 범행에 대한 질문에는 입을 다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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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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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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