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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3대 피해계층 700억 긴급 지원

등록 2020.03.26 ▷ 11

경남 창원시가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소상공인과 노동자, 중소기업 등 3대 피해 계층 지원을 핵심으로 하는 700억원 대 긴급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시는 창원사랑상품권 가맹점 3만 4천여곳에 최대 60만원의 신용카드 수수료를 지원하고, 백명 이하 사업장에서 무급 휴직중인 직원에게 월 최대 50만원을 지급하는 등 피해 계층 직접 지원과 사각지대 해소에 방점을 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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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3.26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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