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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계] 미셀 오바마도 함께하는 ′재택 클럽′

등록 2020.03.25 ▷ 96

코로나19로 힘겹고 지루한 시간을 보내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파티가 열렸습니다. 신나는 음악, 화려한 퍼포 먼스. 여느 클럽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모습이지만 한 가지 다른 게 있다면 이곳은 집 안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의 유명 디제이 데릭 디나이스 존스가 연 재택 클럽으로 SNS 라이브를 이용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데요. 입소문을 타며 10만여 명이 몰렸다는 재택 클럽. 그중에는 미셸 오바마 전 미국 영부인도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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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3.25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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