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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사방' 참여 추정 40대 남성 투신 "돈 보낸 뒤 협박받아"

등록 2020.03.27 ▷ 277

조주빈의 '박사방'에 가입한 것으로 추정되는 40대 남성이 한강에 투신했습니다. 이 남성은 박사방에 가입하 려고 돈을 보냈다가 협박을 받고 대화를 차단했지만, 최근 일이 커지면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조동욱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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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3.27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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