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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조곤조곤 착한 말투로 ‘광수×세찬 뼈때리기(?)’

등록 2020.03.29 ▷ 179

런닝맨에 출연한 옹성우는 광수와 양세찬에게 시청자 순위가 높을 수도 있다고 말하고, 광수는 그 이야기를 왜곡 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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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3.29
시청연령
12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