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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 300만 원' 압박에도 예배 강행 "참석자 전원 고발"

등록 2020.03.30 ▷ 527

전광훈 씨가 담임목사로 재직중인 사랑제일교회가 서울시의 집회금지 행정명령에도 예배를 강행하면서 몸싸움이 벌어 졌습니다. 구로 연세중앙교회는 주민들의 항의 속에서 현장 예배를 여는 등, 곳곳에서 크고 작은 소동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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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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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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