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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조국·유시민 등 지목…정경심 측 ‘반격’

등록 2020.03.31 ▷ 182

조선 최성해 前 총장 "유시민이 전화해 '정경심 요구대로 해달라'고 했다" 중앙 최성해, 조국·유시민·김두 관 등 지목 "표창장 정경심에게 위임한 걸로 하자 해" 한겨레 정경심 쪽 "최성해, 조국에게 양복선물 거절당해"…최 "조국, 표창장 발급 위임 보도자료 요구" 한경 "유시민·김두관의 회유성 전화에 불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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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3.31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교양/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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