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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정보까지 빼낸 '조주빈 공범' 구속영장

등록 2020.04.03 ▷ 635

불법으로 조회한 개인정보를 조주빈에게 넘겨준 혐의로 전 주민센터 공익요원 최 모 씨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 다. 조주빈과 함께 '박사방'을 운영한 3명 중 2명도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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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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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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