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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록'도 남긴 조주빈! 검찰, 피해자 '잊힐 권리' 지원

등록 2020.04.03 ▷ 209

조주빈은 성 착취 영상물 공유방의 시작부터 '박사방'이 만들어지기까지 내용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살펴봐야 할 기록이 많다고 판단한 검찰은, 조주빈의 구속 기간을 열흘 더 연장해달라고 법원에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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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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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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