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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내가 기회를 잡아” 전석호, 주지훈에 어렵게 털어놓는 진심

등록 2020.04.04 ▷ 590

주지훈(윤희재)은 징계위원회에서 전석호(가기혁)와의 과거를 회상한다. 전석호는 본인의 진심을 이야기하고 주지 훈에게 사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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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4.04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하이에나 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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