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존경했던 분으로 남아주세요” 주지훈, 병상에 누워있는 아버지에게 한 마디

등록 2020.04.04 ▷ 254

주지훈(윤희재)은 아버지 이황의(윤충연)을 찾아가 자신이 생각했던 아버지에 대해서 말을 한다.

접기
방영일
2020.04.04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하이에나 14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