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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간격 유지' 피켓 무색한 여의나루역 "갑갑해서 나왔다"

등록 2020.04.06 ▷ 195

봄꽃이 절정인 주말, 버스정류장을 폐쇄했는데 길거리는 여전히 나들이객으로 붐볐습니다. 안전거리 2m를 확보 해달란 공지가 무색하게, 지하철을 타고 몰려든 시민들은 "갑갑해서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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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4.06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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