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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 뉴스 오늘] 총선 D-9…경기·인천 판세는

등록 2020.04.06 ▷ 37

4.15 총선의 첫 주말 유세가 진행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선대위원장들이 경기와 인천지역 표 심을 잡기 위해 총력을 벌였습니다. 열흘도 남지 않은 이번 총선, 경기와 인천지역 판세와 남은 변수들 이도형 홍익정경연구소장 모시고 전망해 보겠습니다. [질문1] "경기·인천 표심 확보해야"… 여야, 수도권서 총력전 민주당 "싸움꾼 말고 일꾼을 국회 보내 달라" 황교안 "조국 종자들 막아내고 총선서 떨어뜨려야" [질문2] 민주당, 경기 23곳·인천 2곳 우세 지역으로 분류 통합당, 경기 25곳·인천 5곳 우세·경합우세 분석 [질문3] 인천 후보자 단 3명만 우세 점쳐…격랑의 인천 19·20대 총선…동북쪽 ′중도진보′·서남쪽 ′중도보수′ [질문4] 남동갑, 맹성규 vs 유정복 ′초박빙′ 접전 양상 부평갑, ′절치부심′ 이성만 vs ′수성′ 정유섭 [질문5] 경기도 승부 가를 59석…판세 예측 불가 경기도 현역 의원들 지역구 수성 관전 포인트 [질문6] ′경기′ 치열한 경합…후보들도 유세 경쟁 치열 성남·고양·파주 등 신도시 지역 일부 ′박빙′ 승부 [질문7] 고양·수원·용인·성남에 전체 59석 중 17석 포진 경기도 못 잡고 원내 1당 불가…사활 건 승부 가열 [질문8] ′교복 입은 유권자′ 수도권 격전지 판세 가를까 만 18세 첫 투표…전체 14만 명 중 7만 명 몰려 [질문9] 초유의 전염병 사태 총선…수도권 투표율 영향은 접전지 후보 당락 결정할 부동층 표심 아직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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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4.06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뉴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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