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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선거 벽보 훼손 잇따라

등록 2020.04.06 ▷ 8

부산 사하경찰서는 기분이 나쁘거나 화가 난다는 이유로 총선 선거 벽보를 훼손한 혐의로 60대 A 씨 등 3 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5) 오후 부산시 다대동의 한 도로 철조망 펜스에 붙어있는 선거 벽보를 보기 싫다는 이유로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2일과 3일에도 부산시 사하구에서 40대 남성들이 벽에 붙어있는 선거 벽보를 기분나쁘다는 이유로 각각 훼손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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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4.06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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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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