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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중남미, 빈곤층은 더 큰 고통

등록 2020.04.07 ▷ 54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방송일: 2020년 4월 4일 중남미 빈곤층은 밀집해 거주하는 경우가 많습니 다. 이렇다보니 코로나19의 확산세가 본격화하면 상황은 더욱 악화될 우려가 높습니다. 각국 정부가 상점을 폐쇄하는 등 사회적 격리 기간을 연장하면서 사실상 집에 머물게 했는데, 빈곤층은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마냥 집에 머물 수만은 없는 형편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코로나19의 위협과 생계의 고달픔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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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4.07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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