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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브리핑] 핀란드, 냉전시대부터 비축한 물자 요긴한 사용

등록 2020.04.07 ▷ 52

세계 각국이 코로나19에 대응하는 데 필요한 마스크 등 의료와 개인 보호 장비 부족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핀 란드는 상당한 비축 물자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언론은 핀란드만큼은 수술용 마스크 등 개인 보호 장비 비축량이 다른 국가들이 부러워할 정도의 규모를 확보했다고 전했는데요. 그 이유가 냉전시대부터 세계 대전에 대비해 비축해왔던 것을 최근까지 계속해 왔기 때문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핀란드 당국은 비축 물자가 전국에 퍼진 시설망에 보관 중이며 현 시스템은 1950년대부터 가동돼 왔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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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4.07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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