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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자금관리 19살 '부따' 구속 기로 피해자들도 유료회원 고소

등록 2020.04.09 ▷ 175

텔레그램 '박사방'을 함께 운영하며 조주빈에게 범죄수익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닉네임 '부따'가 오늘(9일) 영장실질심사를 받습니다. 범행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이 공범은, 심지어 조주빈의 돈도 가로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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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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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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