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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소도시 예나,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록 2020.04.09 ▷ 29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방송일: 2020년 4월 4일 확진자가 급증해 이탈리아, 스페인에 이어 유럽 에서 세 번째로 확진자 수가 많은 독일. 튀링겐주의 소도시 예나가 마트와 대중교통 등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을 단계적으로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예나 당국은 마스크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공동체 연대 차원에서 일반 시민들이 가족과 이웃을 위해 마스크를 자체 제작해 사용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독일 인접국인 오스트리아와 체코 등도 공공장소에서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는 입장입니다. 사망자가 나흘새 2배로 늘어나며 공포가 커진 독일 상황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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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4.07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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