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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딱 일주일, 대표주자로 ′′총력′′

등록 2020.04.09 ▷ 46

{앵커: 지난 주말 미래통합당이 PK지역에 대규모 지원유세를 펼쳤지요, 오늘은 더불어민주당에서 PK지 역을 찾아 막바지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마지막 일주일을 남겨두고 PK지역 표심이 총선 전체 판도를 좌우한다는 계산이 깔려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권의 유력 대선주자인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이 부산과 경남을 찾았습니다. 경합지역으로 떠오른 지역구 후보들을 찾아 지원사격에 나섰습니다. {이낙연/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장 ′′문재인 대통령을 배출해서 이만큼이나마 안정적으로 위기를 관리하게 만들어주신분들이 바로 사상구민 여러분이기 때문에 좋은 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인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네요.′′} 부산에서는 중영도구와 사상구, 경남에서는 도내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창원 진해구에서 후보들에게 힘을 실었습니다. ′′코로나 19 사태를 겪으면서 민심이 정부에 호의적으로 돌아섰다고 보고, PK 지역에서 기존 민주당 지역구의 수성은 물론, 추가로 1,2석을 더 가져올 수 있다는 자신감이 깔린 행보로 보입니다.′′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진보 1번지 창원성산을 찾아 노동자 표심 지키기에 나섰습니다. 진보 단일화가 무산된 만큼 표를 몰아주는 시민 단일화가 필요하다며 여영국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심상정/정의당 대표 ′′시민들께서 투표로써 단일화를 해주셔야 될 때가 됐습니다. 여영국 후보야말로 코로나 19 민생위기를 극복할 적임자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미래통합당도 지난 주말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PK지역을 찾은 데 이어, 낙동강 사수 유세단이 이틀연속 지원유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일주일을 남겨두고 부산경남 34석을 차지하기 위한 각 당의 화력이 PK지역에 더욱 집중되는 모양새입니다. KNN 주우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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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4.09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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