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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에 대해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는 박해준, 울분 터진 한소희

등록 2020.05.01 ▷ 4,342

고산역에서 있었던 일을 자신에게 말해주지도 않은 채 준영(전진서)이 이야기만 꺼내는 태오(박해준) 이에 울분이 터진 다경(한소희) "너무한 거 아니야? 하루에도 몇 번씩 내가 무슨 심정으로 다 잡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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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5.01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부부의 세계 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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