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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을 떠나도 된다는 아들의 말에 착잡한 김희애

등록 2020.05.08 ▷ 5,321

떠나도 된다는 아들의 문자를 받고 착잡해 명숙(채국희)에게 부모님이 이혼했을 때 어땠냐고 묻는 선우(김희애 ) 그런 명숙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듣고 생각에 잠긴 선우 "양쪽한테 다 화가 나있다? 복잡하고 헷갈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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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5.08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부부의 세계 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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