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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내 윤미향 사퇴론…이해찬 "개인의견 자제"

등록 2020.05.22 ▷ 58

윤미향 당선인이 이사장으로 있는 정의기억연대 ′부실회계′ 의혹에 대해 관망 자세를 보여 온 더불어민주당 내에 서 윤 당선인이 사퇴해야 한다는 공개적인 주장이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당 지도부는 개별 의견 분출을 자제하라며 차단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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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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