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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찾은 故구하라 오빠 "21대 '구하라법' 반드시 통과"

등록 2020.05.22 ▷ 99

20년 넘게 연락도 없다가 딸이 숨지자 상속 재산의 절반을 요구했던 고 구하라 씨의 친모 송 모 씨. 이를 막기 위해 구 씨의 이름을 딴 법이 발의됐지만 20대 국회 내 처리가 무산됐었죠. 지난 3월 청원 글을 올렸던 구 씨의 오빠가 또다시 국회 문을 두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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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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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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