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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질 나선 부자, 숨진채 발견

등록 2020.05.24 ▷ 78

어제(23) 새벽 경남 하동군 방아섬 인근에서 해루질을 나간뒤 실종됐던 60살 A씨와 19살 난 아들이 해경 수색끝에 오늘 오전 구조됐지만 모두 숨졌습니다. 통영해경은 이들이 어제 새벽 2시쯤 갯벌에서 해산물을 잡는 해루질을 하러 나간뒤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한 끝에 인근 해상과 해안가에서 각각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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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05.24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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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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